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경단협 활동

국내 유일의 업종별 경제단체 공동협의기구

경단협의 목소리


  • 115

    추문갑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경영학박사 요트 경주에서 2등이 1등을 따라잡을 수 있는 기회는 딱 한번, 바람의 방향이 바뀌는 때라고 한다. 한국의 삼성과 LG TV가 일본의 소니와 파나소닉을 앞지를 수 있었던 비결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넘어가는 패러다임의 변화를 잘 잡아냈기 때문이다.우리나라는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상황에서도 성공...

    2021.07.29 조회수 703
    +
  • 114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 APEC, 세계 최대 지역협력체 성장韓 무역의 거대 시장으로 자리매김포스트 코로나 시대 재도약 위해수출 경쟁력 제고 무대로 활용해야아시아태평양 지역 회원국 간 무역 자유화와 경제협력을 목표로 지난 1989년 출범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가 올해로 32주년을 맞이했다. 그간 APEC은 1997년 아시아 금융 위기...

    2021.07.26 조회수 718
    +
  • 113

    정만기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 올해 지구상에선 두 가지 기념비적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의 백만장자 리처드 브랜슨이 창업한 버진 갤럭틱(Virgin Galactic)이 지난 11일 민간 기업으론 세계 최초로 우주비행에 성공한 소식이 첫 번째다. 9일 후인 20일엔 아마존 닷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의 블루 오리진(Blue Origin)도 우주비행에 성공했다.버진 갤럭틱...

    2021.07.23 조회수 647
    +
  • 112

    반원익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상근부회장 소위 '부모보다 가난한 첫 세대'라는 MZ세대(1980년~2000년생) 청년들이 일본산 제품 불매운동(노재팬, NO JAPAN)을 외치며 떨쳐 일어났을 때, 오랜 역사의 슬픈 트라우마가 종지부를 찍었다. 헌신과 연대의 저력은 코로나19(COVID-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질곡을 간단히 뚫고 일어섰다. 일본을 부정하는 결연함...

    2021.07.13 조회수 693
    +
  • 111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 최저임금·주52시간 정책 리스크조선·철강·화학 주력산업 주춤규제개혁·정책 불확실성 없애야우리나라는 1960년대부터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비롯해 강력한 수출 드라이브 정책을 통해 제조업을 육성해 왔다. 특히 기업인들이 불굴의 기업가 정신을 발휘해 키워온 조선, 철강, 자동차, 반도체 업종의 일류 제조기업...

    2021.07.12 조회수 683
    +


회원단체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